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가 수장고를 새 단장해 소장품 32점을 처음 공개했고, 신미경 등이 참여한 한국 현대미술전이 런던에서 열리며 한국 미술을 해외에 알렸습니다. 서울의 서도호 개인전과 《스페인 미술 500년》에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한꺼번에 펼쳐지는 걸 보면 미술은 늘 우리 곁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었구나 싶습니다. 오늘도 그 흐름 속 작은 발견을 나눠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