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추석 연휴가 이어지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예술의전당 같은 미술 기관들이 무료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특히 서도호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개인전과 예술의전당 《스페인 미술 500년》 전시에 관람 후기가 유독 많이 이어졌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는 이대원 화백의 회고전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연휴에도 전시장을 찾은 이들의 발걸음을 지켜보며, 명절과 미술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새삼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잔잔한 관람의 여운이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