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김환기
Kim Whan-ki
시대 근대~현대 · 장르 추상화 · 출생지 전남 신안 · 생몰 1913–1974 · 영문명 Kim Whan-ki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뉴욕에서 활동하며 점화 시리즈로 세계적 인정을 받았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는 한국 미술품 경매 역대 최고가 기록.
대표작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우주 05-IV-71
전시 이력
- 1963 상파울루비엔날레 한국 대표 (브라질 상파울루 · 비엔날레)
- 1974 김환기 유작전 (국립현대미술관 · 회고전)
- 2019 김환기 100주년 기념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환기미술관 · 기념전)
- 2023 Whanki Kim: From New York (국제갤러리 부산 · 개인전)
주요 작품
- 1970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캔버스에 유채, 점화)
- 1960 산월 (캔버스에 유채)
- 1938 론도 (캔버스에 유채)
- 1954 항아리 (캔버스에 유채)
- 1961 달 두 개 (캔버스에 유채)
수상
- 대한민국 문화포장
- 1965 상파울루비엔날레 명예상
노트
점(點)은 우주다. 우주의 시작이고 끝이다. 나는 점을 찍는다, 끊임없이 찍는다. 내 그림이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 데이터 일부: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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