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홍진훤 작가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6'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소식이 중심에 섰습니다. 이미지 속에 숨은 권력의 관계를 짚어온 작업이 눈길을 모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품 감정서·진품증명서 발급 기준을 새로 고시해 유통 질서를 다잡았습니다. 송은과 불가리가 로마의 유산을 소재로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협력전도 눈에 띄었습니다. 수상과 제도, 협업이 겹친 하루였고, 다음 수상자의 시선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