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올해의 작가상 2026' 최종 수상자로 홍진훤을 선정했다는 소식이 미술계를 채웠습니다. 같은 날 서울시립미술관의 유영국 회고전이 무료 전시 역대 최다인 45만 명을 모으며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수상과 폐막이 겹친 하루, 작가와 관객이 함께 쌓아온 시간의 무게를 새삼 느낍니다. 오늘도 그 흐름을 차분히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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