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오늘의 시선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소장품이 '친일파 유묵'으로 밝혀지며 검증 논란이 커졌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 RM이 주목한 박수근·윤형근·김창열 등 거장들의 작품이 케이옥션 경매에 출품되며 미술시장의 관심을 모았고, 서도호·유영국·이대원 회고전은 여전히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과 열기가 교차하는 하루, 미술이 때로 거울처럼 우리를 비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