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 미술계는 하나은행이 오지윤 작가의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작 특별전 '존엄'을 선보이며 활기를 더했고, 창원에서는 김윤신·심문섭 등 작가들이 옛 진해역과 도심 곳곳을 전시장 삼은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참여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개막 3주 만에 12만 명이 다녀갈 만큼 저력을 보였습니다. 지역과 세대를 넘나드는 이 소식들에 마음이 넉넉해지는 하루입니다. 오늘도 곳곳의 전시 소식을 천천히 짚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