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이천·광주·여주 세 지역에서 45일의 여정을 열며 흙과 불의 예술을 선보였고, 서울에서는 현대카드가 웨인 티보의 국내 첫 회고전을 열어 케이크 뒤에 감춰진 색채의 깊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벽에는 리우 웨이의 새 조각이 걸리며 한국 기업의 후원이 세계 무대로 이어지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흙을 빚고 색을 입히는 손길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