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이천·광주·여주 일대에서 개막해 77개국 도자 예술가들을 맞았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국내 미술관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CIMAM) 최우수 실천상을 받는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종로구립 김창열 화가의 집도 개관 넉 달 만에 관람객 2만 명을 넘어서며 전시를 12월까지 연장했다니, 흙과 물방울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끈 하루였던 셈입니다. 오늘도 그 온기가 이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