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광주에서 제16회 비엔날레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물음을 던지며 막을 올렸습니다. 다만 '대만관' 표기 논란에 중국 참가팀이 철수하며 개막부터 어수선했습니다. 한편 이수경 작가가 2026 호반미술상의 주인공이 되었고, 서울시립미술관의 유영국 회고전은 관람객 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논쟁 속에서도 미술은 제 자리에서 조용히 관람객을 맞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온도차를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