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서도호 개인전 소식이 지면을 가장 넓게 채웠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가 27일 개막을 앞두고 17일부터 얼리버드 예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이어졌고, 학고재의 강요배 개인전과 성곡미술관의 우순옥 첫 회고전 소식도 나란히 도착했습니다. 집과 기억, 생명과 사물을 오래 들여다본 작가들이 한날에 겹친 것이 우연만은 아니겠지요. 오늘은 마음에 둔 전시 하나를 달력에 미리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