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박미화 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장이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위촉됐고, 조각가 최수앙이 제25회 우민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개관 40년을 맞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자축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새 비엔날레의 출발과 한 조각가의 수상을 나란히 보며, 미술의 시간이 제도와 개인 양쪽에서 함께 흐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가까운 전시 한 곳에 천천히 눈길을 주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