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술관은 전남도 16호 1종 미술관으로 지난 24일 문을 열고 서예가인 부인 양희영씨가 관장을 맡았다. 이 전 교수는 유년 시절 월남리 일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사랑채를 갖고 있었던 집에 시인 묵객들이 많이 드나들면서 글씨와 한국화 등 200여점을 소장하게 됐으며 보관에 어려움을 겪던 중에 이번에 결국 미술관을 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 미술랑 정리 · 행정 정보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박물관미술관정보표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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