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ATABASE · DAILY REPORT
어제는 서도호 작가 이야기가 유독 많이 오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개인전과 더불어, 아버지 서세옥과 성북동 한옥 무송재에서 그의 작업 뿌리를 되짚는 자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덕수궁에서는 이대원 회고전이, 전주에서는 작고한 화가 김용봉의 첫 단독 회고전이 조용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작업의 뿌리를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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