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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미술관

구분 미술관 · 지역 서울

자하미술관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미술관입니다. 중심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북악산이 내려다보이며, 비봉능선이 병풍처럼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 자하미술관은 앞으로 작가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꾸려나갈 것이며, 기존의 작품 세계를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실험과 재정립을 필요로 하는 기성 작가와는 그 고민의 일말이라도 함께하고자 합니다. ​ 또한 가능성은 무궁하지만 상업적 테두리 안에 갇혀 자유롭지 못한 젊은 작가들의 실험작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 자하미술관은 미술을 둘러싼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장에 새겨진 작가와 작품의 흔적을 항상 새삼스럽게 여겨서 그것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고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 감성적으로 소통하는 실험 정신 아래 다름을 만끽할 수 있는 능동적 사유를 격려하여 창의가 유발되는 공간으로 이곳을 만들어 간다면 하늘도 자줏빛 노을을 작품 삼아 이 공간을 흥미롭게 맴돌 것입니다.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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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사이트

정보: 미술랑 정리 · 행정 정보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박물관미술관정보표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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