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금속공예관의 ‘치우’는 동북아 신화 속의 대장장이 신을 상징하는 치우천황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금속공예의 과거, 현재, 미래의 중요한 구심점이 되고자 하는 미술관의 이념을 함축적으로 표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유리지의 별세 이후. 치우금속공예관은 2014년부터 ‘유리지공예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리지와 한국 금속공예에 관한 자료와 작품들을 보존 및 연구하는 동시에, 전시와 시상을 통해 차세대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보: 미술랑 정리 · 행정 정보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박물관미술관정보표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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