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국립공원 초입에 자리한 드영미술관은 '대중과 함께하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소통하며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창조공간으로 발돋움해 나가고자 설립에 목적을 두었습니다. 드영미술관(De Young Art Museum)은 '영원한 젊음'을 모토로 2018년 5월 1일(광주광역시 1종) 개관한 등록 사립미술관으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변화과정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창작에 장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미술관의 역할과 시각 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입니다. 복합미술관인 드영미술관은 전시공간과 교육실을 활용한 기획전시, 특별전시, 상설전시, 성인강좌, 어린이 뮤지엄교육, 심포지엄, 워크숍 등의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들을 다채롭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드영미술관을 찾아 주신 관람객분들께 예술을 즐기고 담아갈 수 있는 편안함과 온정이 느껴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간이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보: 미술랑 정리 · 행정 정보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박물관미술관정보표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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