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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미술관

구분 미술관 · 지역 경남

대산미술관은 1999년 1월 창원시 대산면 낙동강변 유등리 마을에 문을 열었습니다. 개관 후 자리를 잡은 지금은 비수도권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지역기반 시각예술의 실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섬유미술, 현대미술, 자연미술 전반에 걸처 년중 6회 정도의 특별전과 상설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1999년 1월 개관이래 24년간 총165회의 개인, 단체, 특별전을 통해 3300여명의 작가들의 전시가 무료로 개최되었으며 1천여회 이상의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대산미술관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1천16만건 이상이 조회되었습니다. 또한 국내외 역량있는 작가들 혹은 교수진진들의 초대기획전을 비롯하여 국제 환경미술제 및 낙동강 다원예술제, 섬유 미술전 등을 개최하여 예술을 매개로 삶의 여유를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전원 풍경 속에 위치한 대산미술관은 원래 식품공장이었던 이곳 800평 부지는 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80평 규모의 전시실 2개와 30평 전시실 1개, 50평 교육실, 디자인실, 조형실, 그리고 넓은 잔디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외전시실과 야외데크카페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미술관 옆 100미터 인근에 서원사와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공원, 그리고 낙동강 나루터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대산미술관은 회화, 섬유조형 미술작품, 디자인 공예작품 등 500여 점을 소장중이며 다수의 관장(김철수)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용 정보

링크

공식 웹사이트

정보: 미술랑 정리 · 행정 정보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전국박물관미술관정보표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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