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Art Gallery
소노아트는 전시와 공공미술, 출판, 교육을 통해 예술이 일상에 작은 울림을 만들도록 활동하는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2013년 12월 소노아트컴퍼니를 설립하고 2014년 서촌에서 공간 운영을 시작했으며, 방배동을 거쳐 현재 연희동에 자리합니다. 이름의 소노(sono)는 라틴어에서 진동·메아리·울림을 가리킵니다. 작품과 전시를 넘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관객의 생활 속에 감각과 생각의 메아리를 남기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대표는 2003년부터 갤러리·미술관·박물관에서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 학예사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을 운영합니다. 작가의 개인전과 기획전, 공공미술 사업, 아트 마케팅, 교육과 출판을 아우르며 소노아트만의 성격을 갖춘 전시와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예술을 매개로 문화 전반이 만나 소통하는 열린 장을 지향합니다.
정보: 미술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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