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Woomul
갤러리 우물은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서 전시를 개최한 공간입니다. 2018년에는 김서령 작가가 수집한 토기·자기·가구·생활 소품 180여 점을 선보이는 《물목지전》이 열렸습니다. 일상 속 물건에 담긴 삶의 흔적과 기억을 전시로 나눈 서울 전시 이력이 확인됩니다. 현재 운영 여부와 방문 정보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한겨레21 「버리니 보이는 것들 그 인연 그 눈빛 그 순간」(2018.9.14).
정보: 미술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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