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Un-sung
추상미술이 주류였던 1970년대 한국 화단에서 극사실적 구상 회화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한 현대미술 작가. 서울대 미대 회화과(1970), 대학원(1972) 졸업 후 미국 템플대학교 타일러 미술대학(판화, 1973) 수학. 버려진 콜라 캔, 가로수 지지대, 고장 난 신호등 등 도시의 사물을 극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1982~2012)로 재직했으며, 서울시립미술관에 작품을 기증했다.
욕심 많은 거인, 받침목, 눈먼 신호등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국 템플대학교 타일러 미술대학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미술랑에서 전체 정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