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ong-sik
한국 자연미술의 선구자이자 야투(野投) 그룹의 창시자. 1980년 금강현대미술제를 조직하고 1981년부터 1998년까지 야투 자연미술 활동을 이끌었으며, 1991년 금강국제자연미술전을 창설했다. 1980년대 독일 유학 후 귀국, 충남 공주에 거주하며 자연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야투 자연미술 프로젝트(1981~1998), 금강국제자연미술전
독일 유학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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