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eedan
시대 현대 · 장르 영상 · 영문명 Lee Heedan
미디어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전형화된 여성 이미지를 포착하는 작가. 영상 작품 《레커스》는 자본주의 소비의 상징인 자동차와 여성을 병치하여 둘이 비슷하게 소비되는 현실을 지적함. 두산아트랩 전시 2026 선정.
레커스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엄지은 · 정여름 · 감동환 · 강동주 · 강사이 · 강유란 · 강유진 · 갤러리도스신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