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현대
그는 시, 소설, 수필에 걸쳐 두루 작품 활동을 한 일제 식민지시대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특히 그의 시와 소설은 1930년대 모더니즘의 특성을 첨예하게 드러내준다. 본명은 김해경(金海卿). 1910년 서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감동환 · 강동주 · 강사이 · 강유란 · 강유진 · 갤러리도스신진작가 · 고헌 · 곽아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