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현대
2011년 SBS 드라마.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형사가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부당한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손현주가 공권력에 맞서며 분투하는 소시민 아버지를 연기했다. 박경수 작가, 조남
작가 정보: 미술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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